Musee SHUIM
 
     
 
   
 

join  login
name
subject 쉼박물관의 한국전통 돌잔치



쉼박물관의 한국전통 돌잔치





삶, 탄생의 문을 지나가다. 혹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아기가 태어난 지 만 1년이 되면 첫 생일을 축하하는 돌상을 차려준다.
  차리는 음식과 물건은 모두 아기의 수명장수(壽命長壽)와 다재다복(多才多福)을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며 돌잡이할 때는 무명필을 밑에 놓고 아기를 올려 앉히고 아기가 집는 것에 따라 장래를 점치고, 재주를 가지는 복을 많이 받기를 기원한다.
  옷은 남아에게는 색동저고리, 풍차바지를 입히고 복건을 씌우며, 여아에게는 색동저고리와 다홍치마를 입히고 조바위를 씌운다.

출처_전통 한국음식


※ 한국전통 돌잔치에 궁굼한 사항은 박물관으로 문의 바랍니다. ※




list   reply    

prev <여름 특별전> “바람을 일으키다. 모시 부채 이야기”
next 서울특별시-홋가이도 MOU 체결로 문화시설 상호우대캠페인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