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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박기옥_여름을 담다 展

박기옥_여름을 담다 展  20150715-0828

우리 조상들의 여름 옷소재인 모시는  자연이 제공하는 천연 원단으로 옷, 발 등을 만들어 바람은 들이고 빛은 차단하며 습기를 방출했다. 까칠하고 차가운 촉감, 여름을 더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모시로 짜여진 보자기와 미니어쳐 모시한복은 시각적인 시원함과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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